キム・ヨハン 第1話 コメントまとめ Produce X 101

プロデュースX101第1話に登場した、ウィエンターテイメント所属キムヨハン練習生に関わるコメントまとめです。

 

事務所別の入場シーンにて

제작진: 등급 뭐 받을 것 같아요?
김요한: 실력으로 D등급 받을 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製作陣: どこのレベルになりそうですか?
キムヨハン: 実力的にDを貰いそうです、冷静に考えて。

 

1位の席をかけて片腕立て伏せで勝負しようという、ハン・ギチャン練習生の提案を聞いて

김요한: 한 손으로 못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지?

キムヨハン: 片腕でって無理じゃない?どうやってやるの



誰かに似てるシリーズ

권태은: 서강준 님 닮았다는 소리 안 들어요?
김요한: 저요?
권태은: 맞죠?
김요한: (도리도리)

クォン・テウン: ソ・ガンジュンさんに似てるって言われません?
キム・ヨハン: 僕が?
クォン・テウン: 言われるでしょ?
キム・ヨハン:(いやいや・・・)


UP10TION出身のイ・ジニョク練習生、キム・ウソク練習生の挨拶回り後


김요한: 무섭게 쳐다보셔서…

キムヨハン: めっちゃ恐ろしく見てくるから…

 

今回は何人デビューできると思うか

김요한: 10명인가 보다

キムヨハン: 10人じゃないかな


キム・ヨハンのパフォーマンス入場時

이동욱: 다음 연습생 들어와 주세요
이환: 이 분 잘생겼다
이준혁: 진짜네
유건민: 너무 잘생겼다
???: 얼굴 봐봐 아 진짜 잘생겼어
치타: 좋아 웃어봐 어 좋아 웃는 거

イ・ドンウク: 次の練習生、入ってきてください
イファン: この人イケメンだわ
イ・ジュニョク: ほんとだね
ユ・ゴンミン: めっちゃイケメン
???: 顔見てみて、あーまじでイケメンだ
チーター: いいね、笑ってみて、おお、いいね笑った顔


パフォーマンス前の挨拶

김요한: 안녕하세요 저는 위 엔터테인먼트 소속 새싹 연습생 김요한입니다
정명훈: 새싹!
이동욱: 여기 보니까 전국 소년 체육대회 태권도 부문에서 우승을 두 번이나 했다고 하는데…
김요한: 아 맞습니다
연습생들: 와
이환: 우와 두 번?
김요한: 저 태권도 선수 13년 했습니다
이동욱: 사실 태권도 쭉으로도 전도유망 했다는 건데 왜 갑자기 아이돌이 되고 싶었어요?
김요한: 어… 제가…

キム・ヨハン: こんにちは、ウィエンターテイメント所属、新芽練習生キム・ヨハンです。
チョン・ミョンフン: 新芽!
イ・ドンウク: これを見ると全国少年体育大会テコンドー部門で二度優勝したとのことですが・・・
キム・ヨハン: そうです
練習生たち: わあ・・・
イファン: わあ、2回も?
キム・ヨハン: 僕は13年間テコンドーの選手でした
イ・ドンウク: 実際にテコンドーの面で将来有望だったわけですが、どうして急にアイドルになりたいと思ったんですか?
キム・ヨハン: ええと…僕は…


インタビューシーン

김요한: 일단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태권도) 선생님을 하고 계시니까 3~4살 때부터 체육관 가서 같이 하는 것 따라하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선수가 돼 버렸어요. 마음에는 아이돌의 꿈이 있었는데 이걸 말을 못 했어요. 제가 이걸 말 해봤자 “야 무슨 아이돌이야 운동이나 똑바로 해” 이런 말을 들을 게 뻔했기 때문에 숨길 수밖에 없었어요

キム・ヨハン: 小さい頃から父がテコンドーの先生で、3〜4歳の頃から体育館に行き一緒に真似してやっていたので、自然とテコンドーの選手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心の中ではアイドルの夢があったんですが、口に出すことは出来ませんでした。僕が口にしたら、「何がアイドルだ、まじめに運動でもしろ」と言われると分かっていたので胸に秘めておくしかなかったんです。


김요한: 안녕하세요 위 엔터테인먼트 일주일차 연습생… 새싹 연습생 김요한입니다

キム・ヨハン: こんにちは、ウィエンターテイメント1週間目の練習生・・新芽練習生キム・ヨハンです



김요한: 저는 위 엔터테인먼트 20일차 연습생 김요한입니다
제작진: 조금 긴장한 것 같은데요 이 분위기에?
김요한: 저… 안 쫍… 안 쫍… 안 쫍(?)니다…!

キム・ヨハン: 僕はウィエンターテイメント20日目の練習生キム・ヨハンです
製作陣: この雰囲気にちょっと緊張してるようですが
キム・ヨハン: ぼ、僕は・・・びびっ・・・ビビりません・・・!

インタビューからパフォーマンス前の挨拶に戻り..

김요한: 성인이 되고나서 이제 제가 저를 판가름 할 수 있는 그런 나이가 됐다고 생각해서 (도전을) 더 늦추긴 싫었습니다
이석훈: 태권도는 아예 안 하시는 거예요 이제?
김요한: 네. 장학생으로 대학교를 들어갔는데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동욱: 네 맞습니다
최진화 & 정명훈: 멋있다
이협: 대단하다
이동욱: 이미 뭐 각오는 단단한 것 같네요. 퍼포먼스 보도록 하겠습니다

キム・ヨハン: 成人になり、もう自分で自分のことを決められる分別のある歳になったと思ったし、挑戦をこれ以上遅らせるのは嫌だったんです
イ・ソクフン: テコンドーはもうやるつもりはないんですか?
キム・ヨハン: はい。奨学生として大学に入学しましたが、やりたいことをやるのが正しいと思います
イ・ドンウク: ええ、そうですね
チェ・ジナ & チョン・ミョンフン: かっこいい
イヒョプ: 素晴らしい
イ・ドンウク: すでに覚悟は堅いようですね。パフォーマンスを拝見しましょう

パフォーマンス直前

김동빈: 뭐지?
김국현: 끝에서 시작하는 (퍼포먼스는) 처음이야
송유빈: 태권도 발차기하는 거 아니에요?
김현빈: 아 태권도
이환: 저기서부터 날아차기 하면서 올 것 같은데?

キム・ドンビン: なんだ?
キム・クッション: 端っこで始まるパフォーマンスは初めてだね
ソン・ユビン: テコンドーの蹴技やるんじゃない?
キム・ヒョンビン: ああ、テコンドーね
イファン: あそこから飛び蹴りしながら来るっぽいけど


소유: 3개월? 하 어떻게… 이미 답이 나온다
권재승: 아휴 불안하다
소유: 잘 못 할 것 같은 느낌인데요
신유미: (응 응…)

ソユ: 3ヶ月?それなのにどうしてこんな答え方ができるの
クォン・ジェスン: はぁ、不安だね
ソユ: あまりうまく出来なさそうな感じしますね
シン・ユミ: (うんうん・・・)


김요한: 연습생을 시작한지 3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고 춤도 잘 추지 못하고 노래나 랩을 특별하게 잘하는 것도 아니어서… 제가 준비한 비장의 무기가 있는데… 프로듀스 X 101 위해서 제가 기초부터 열심히 했습니다.

キム・ヨハン: 練習生になって3ヶ月くらいしか経ってなくてダンスもうまく出来ないし、歌やラップも特別にうまいわけでもないので・・・準備した秘密兵器があるんですよ・・・プロデュースX101のために、僕が基礎から一生懸命やりました


パフォーマンスの始まり

연습생들: 뭐야!? 어!!??? 우와 우와!!
신유미: 와 Heelys!
최영준: Heelys다!
치타 & 권재승: 진짜 오랜만이다…!
최영준: 사기 되게 어려울 거야 저 게
권재승: 그러니까! 저거 진짜 rare item이라고!
치타: 나 얘 좋아
이석훈: 나도

練習生たち: なんだ!?おー!!?わぁー!
シン・ユミ:わぁヒーリーズ!
チェ・ヨンジュン: ヒーリーズだ!
チーター&クォン・ジェスン: まじで久しぶりだ・・・!!!笑
チェ・ヨンジュン: あれ買うの難しいでしょ
クォン・ジェスン: ほんとだよ!あれほんとレアアイテムだもん!
チーター: 私この子すき
イ・ソクフン: 俺も


와줘…の歌詞はこちら

パフォーマンス後

김우석: 센스 있어
최준성: 아이디어 좋았다
윤민국: 참신하다
소유: 아 저 선곡 너무 좋아요
김요한: 감사합니다!
이석훈: 선곡은 당대에 이런 선곡이 나올까 싶을 정도로 완벽해요
이동욱: 저를 비롯한 선생님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것 같네요. 근데 이제 그 신발에 특화된 춤을 춘 거잖아요
김요한: 네
이동욱: 혹시 그 신발을 벗고 다른 춤을 춰 줄 수도 있어요?
김요한: 아 제가 연습생 기간이 솔직히 짧은데 배운 안무가 하나밖에 없어서… 신발 벗고 추겠습니다
이석훈: 제 개인적인 질문인데… ㅋㅋㅋㅋㅋㅋㅋ

キム・ウソク: センスがあるね
チェ・ジュンソン: アイディアが良かった
ユン・ミングク: 斬新だわ
ソユ: もう私選曲がすごい好きです
キム・ヨハン: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イ・ソクフン: 選曲は、この世でこれ以上の選曲が出るだろうかっていうくらい完璧だった
イ・ドンウク: 私をはじめとして先生方の嗜好をしっかり狙い撃ちしたようですね。ところで、今回はその靴に特化したダンスをしたじゃないですか
キム・ヨハン: はい
イ・ドンウク: その靴を脱いで、違うダンスをすることはできますか?
キム・ヨハン: あの、僕は練習期間が正直短くて、習った振り付けが1つしかないんですけど・・・靴を脱いでやってみます
イ・ソクフン: これは個人的な質問なんですけど・・・(大爆笑)

 

準備したダンスの披露

이동욱: 99번 하겠습니다
최영준: 어 발차기 같은데?
송유빈: 이거 기본기
이석훈: 저거 배웠구나 저거 배웠어
최영준: 춤에 기승전결이 있어요
김성현: 끼를 부릴 줄 아네
권재승: 나 같으면 이쯤에서 발차기 한번 했어

イ・ドンウク: 99番でいきたいと思います
チェ・ヨンジュン: なんか蹴技っぽいけど?
ソン・ユビン: これは基本技だね
イ・ソクフン: それを習ったんだね、それを習ったか
チェ・ヨンジュン: ダンスに起承転結があるわ
キム・ソンヒョン: 魅せ方がわかってるね
クォン・ジェスン: 俺だったらこっから一回蹴技やったね

ダンス終了後

신유미: 와 멋있다
김동빈&토니: 멋있다
이진혁: 매력 있어
최영준: 깜짝 놀란 게 춤에 순서가 있었어요. 거의 처음 추는 사람이 약간 태권도 같기도 했지만 그래도 너무 잘했어요

シン・ユミ: わあ、かっこいい
キム・ドンビン&トニー: かっこいい
イ・ジニョク: 魅力があるね
チェ・ヨンジュン: びっくりしたのがダンスに順番があったことです。ほとんど始めてダンスをした人なのに、少しテコンドーっぽくはあったけど、それでもとても上手でした。

レベル評価の会議中

최준성: 무슨 등급을 받을 것 같아요?
김민규: 모르겠어… C?
전현우: C
황금률: B 받으실 것 같은데
소유: 다 비슷한 거 같아요
이석훈: 맞아요 그거예요
소유: 우리 다 B
최영준: B? B? 맞아요 맞아요
이동욱: 위 엔터테인먼트 개별 등급 발표하겠습니다.
유리: A?
앙자르디: (아니 아니 아니…)

チェ・ジュンソン: 何のレベルをもらうと思います?
キム・ミンギュ: わからん・・・C?
チョン・ヒョヌ: C
ファン・クムニュル: B貰いそうだけど
ソユ: みんなだいたい同じようです
イ・ソクフン: そうです、それです
ソユ: 私たちはみんなB
チェ・ヨンジュン: B? B? そうです、そうです
イ・ドンウク:ウィエンターテイメント個別レベル評価を発表します
ユリ: A?
アンジャルディ: (いやいやいや・・・)

 

いよいよ発表

이동욱: 김요한 연습생
김요한: 네
이동욱: A입니다
김성현: A? A의 기준이 되게 하…
최수한: 잘 받으면 B 받고 못 받으면 C 정도 받겠다 했는데 A 받아가지고 기준점이 많이 흔들렸던 것 같아요

イ・ドンウク: キム・ヨハン練習生
キム・ヨハン: はい
イ・ドンウク: Aです
キム・ソンヒョン: A? Aの基準がすごく・・・はぁ・・・
チェ・スハン: 良ければB、そうでなければCくらいだと思ってたんですが、Aをもらったので基準がとても曖昧な感じがしました

 

レベル評価の会議中の先生たち

신유미: 뭐 주실 거예요? A나 B?
소유: 근데 나는 A 가도 괜찮을 것 같아
치타: 그러기엔…
신유미: 노래가 뭐 하면 될 것 같은데
이석훈: 가능성 보면 A 가도 돼
이동욱: 그러면..
소유: B?
이동욱: A요. 이건 제가..
소유: 오케이

シン・ユミ: 何にします? AかB?
ソユ: 私はAに行っても良いんじゃないかと思う
チーター: そこまででは・・・
シン・ユミ: 歌は何とかすればいけそうだけど
イ・ソクフン: 可能性を鑑みてA行ってもいいんじゃない
イ・ドンウク: それなら・・・
ソユ: B?
イ・ドンウク: Aです。これは僕が・・・
ソユ: オッケー

キム・ヨハン退場後


이동욱: 기능성도 좋았고 태권도를 해서 그런지 몸이 가벼운 것도 아주 좋았고…
김요한: 감사합니다
이동욱: 근데 이건 이제 시작일 뿐인 거죠. 어쩌면 A등급에 간 게 큰 숙제를 안은 거예요. 그 등급을 계속 유지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요한: 네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イ・ドンウク: ポテンシャルも高いし、テコンドーをしてたからなのか身体が軽いのも凄く良かったし・・・
キム・ヨハン: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イ・ドンウク: でもこれはただの始まりですよね。このようにAクラスに行くことになったのは大きな宿題を抱えたということです。このレベルをずっと維持して良い姿を見せて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
キム・ヨハン: はい、でき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Aのステッカーをもらうとき


김요한: 저 A 받았습니다. 신기하죠. 저도 신기해요

キム・ヨハン: 僕、Aもらいました。不思議でしょう、僕も不思議です。


Aを受け取った後のインタビュー


김요한: 제가 A를 받은 게 실력으로 받은 거라는 생각은 절대 하지 않아요. “A를 달고 너가 숙제를 풀어라” 이런 식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 뜻대로 제가 열심히 해서 끝내 A를 지킬 겁니다.

キム・ヨハン: 僕がAをもらったのは実力でだとは全く思いません。”Aを付けながら宿題を解け”ということだと受け取ったので、そういう意味で僕が一生懸命やって、Aを維持したいと思います。

キム・ヨハン退場後の先生たちのコメント

이동욱: 근데 우리나라에서 태권도로 장학금 받고 엘리트로 학교 갈정도면 쟤는 진짜 유망주야. 그걸 포기하고 여기에…
최영준: 그 만큼 의지가 엄청나다는 거지 그걸 포기할 만큼 이렇게. 춤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 잘하겠다 탄력이 좋으니까

イ・ドンウク:ところで韓国でテコンドーの奨学金を貰ってエリートとして学校に行くってことはあの子は本当に有望株ってことだ。それを諦めてここに・・・
チェ・ヨンジュン: それだけ意思がものすごいということ。それを諦めるほど。ダンスは少し心配だったけど上手くやれると思う、しなやかさがあるから。

クォンテウン練習生の入場時

김요한: 웃는 거 봐

キム・ヨハン: 笑顔みてよ

クォンテウン練習生パフォーマンス後

김요한: 아 X 받겠다

キム・ヨハン: ああ・・・Xをもらいそうだ・・・


自作曲でパフォーマンスするという練習生たちの紹介を聞いて

김요한: 와 대박이다

キム・ヨハン: わあ、ハンパない


MBKエンターテイメント入場時

김요한: MBK

キムヨハン: MBK


次回予告にて

김요한: 심장이 멈출 줄 알았어요
キム・ヨハン: 心臓が止まるかと思いました



最後に、第1話終了後のキム・ヨハンの順位は第3位でした。

Pics cr: @Mnet @Kshow123

キム・ヨハンのコメントまとめ Produce X 101 第3話

プロデュースX101第3話に登場した、ウィエンターテイメント所属キムヨハン練習生に関わるコメントまとめです。

  1. キムヨハンの課題曲X1-ma(_지마)映像を見た先生たちのコメント

    최영준: 어우 왜 이렇게 야해 이거
    치타: 어우 야한데 잠깐만. 너무 요염한데?

    チェヨンジュン: おお、なんでこんなにセクシーなのこいつ
    チーター: わあ、エロいちょっと待って、セクシーすぎるんだけど


  2. Cの評価を決めたときの先生たちの会話

    이석훈: 아니야 아니야 해 해 해
    권재승: 해야지 불러야지
    최영준: B, C에 걸려있죠?
    이석훈: B등급으로 가기에는 너무 많이 안 하지 않았어요?

    イ・ソクフン: だめだだめだ、続けろ続けろ
    クォン・ジェスン: やらないと、歌わないとだろ
    チェ・ヨンジュン: BかCくらいにはなりますよね?
    イ・ソクフン: Bはちょっとやりすぎじゃないですか?


  3. 映像評価後のキムヨハン本人のコメント

    김요한: 마음에 준비는 처음부터 하고 있었는데…

    キム・ヨハン: 心の準備は最初からできてたんですが…


  4. “X1-ma(_지마)”はじめての舞台、放送後のキムヨハンの感想


    김요한: 춤도 정말 많이 추고 노래도 정말 많이 부르고 혼나기도 많이 혼나고, 다 같이 그렇게 고생하고 열심히 해서 뭉클함… 감동…

    キム・ヨハン: ダンスも本当にたくさん練習したし、歌も本当にたくさん練習したし、いっぱい怒らられて、みんなで一緒に苦労して一生懸命やったので、感無量…感動です….


  5. “X1-ma”初代センターであるソンドンピョ練習生が2番目に選んだのがキムヨハンであった。また”BOSS”のメンバー決めの際、ソンドンピョは今度は一番最初にキムヨハンを選んだ


    손동표: C등급 김요한 연습생.

    ソン・ドンピョ: Cレベル、キム・ヨハン練習生。


  6. “BOSS”のパート決めの際、イジニョク練習生をセンターに選ぶとき

    김요한: 경력도 있고 보니깐 어떻게 하는지 알고 더 그러니까 아 형이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서…
    진혁이 형이 하는 거로.

    キム・ヨハン: 経歴もあるからどうすれば良いのかわかっているだろうし、ヒョンがやるのが良いと思って…
    ジニョクヒョンがやるということで。


  7. ポジション決めの会議中…

    김요한: 아예 다 보컬 아니에요? 준호 완전 보컬이잖아. 은상이 랩 아예 안 해봤지?

    キム・ヨハン: みんな完全にボーカルなんじゃないですか? ジュノ、完全にボーカルだよね? ウンサンもラップやってないよな?


  8. 話し合いのときにラップをちょっとやってみてしまったキムヨハンへのみんなの反応

    이진혁: 어 맞아! 잘했어!
    한승우: 너 한번 해봐 봐.
    김요한: “손끝의 소통…”
    한승우 & 이진혁: 괜찮는데?
    손동표: 괜찮다…!
    한승우: 너 랩 잘하는데?
    김요한: 저 기획사 퍼포먼스 때 랩 했었어요
    한승우: 니가 메인 래퍼를 해
    이진혁: 근데 확실한 건 니가 할 수 있다면 난 진짜 계속 널 잡아줄 수 있어. 형이 진짜 많이 도와줄게. 너 그냥 래퍼로 만들어줄게.
    김요한: 아니예요 형 저 보컬이에요…

    イ・ジニョク: おお!そうだよ!上手いじゃん!
    ハン・スンウ: おい、もう一回やってみ
    キム・ヨハン: “指先の疎通…”
    ハン・スンウ&イ・ジニョク: 普通に出来てるんだけど?
    ソン・ドンピョ: 上手い…!
    ハン・スンウ: お前、ラップ上手いじゃん
    キム・ヨハン: 僕、事務所別パフォーマンスのときラップしたんですよ
    ハン・スンウ: お前がメインラッパーしろよ
    イ・ジニョク: 確実に言えるのは、お前ができると思えば俺は助けてやれるってこと。俺がホントにまじで教えてやるから。お前をラッパーに育ててやる
    キム・ヨハン: いやいや、ヒョン、僕ボーカルなんですよ…


  9. インタビュー時、自分がメインラッパーをやることについて

    김요한: 보컬을 조금 더 하고 싶어요. 노래를 더 배우고 싶어요. 많이 부담돼요 솔직하게…

    キム・ヨハン: ボーカルをもう少しやりたいです。歌をもっと習いたいんです。すごく負担です、正直言うと…


  10. EXO “MAMA”チームのパフォーマンス後

    김요한: 와 소름 돋았어 진짜 소름 돋았어

    キム・ヨハン: わあ、鳥肌立った、まじで鳥肌立った




  11. EXO両チームのパフォーマンス後

    김요한: 와 두 팀 다 와 대박이다 진짜

    キム・ヨハン: わあ、どっちのチームもハンパないわまじで


  12. BTS “No More Dream”チームのパフォーマンス後

    김요한: 이번도 진짜 잘해

    キム・ヨハン: 今回もほんと上手いね


  13. NCT U “BOSS”チームのパフォーマンス前

    김요한: 기대치가 있으셔서 혹시 그 기대에 못 미칠까봐 불안하기도 해요 지금
    Monsta X 주헌: 요한 군을 제일 기대해봅니다

    キム・ヨハン: 期待度が高くて、もしその期待に応えられなかったらと思うと不安になります
    Monsta X ジュホン: ヨハン君に一番期待しています



    신유미: 와 요한이 뭐야
    주헌: 요한군이 진짜 와

    シン・ユミ: わあ、ヨハン何なの
    ジュホン: ヨハンくんがまじで、わあ…


  14. 次回予告にて

    주헌: 열정이 있어요?
    김요한: 저…

    ジュホン: やる気はありますか?
    キム・ヨハン: 僕は…



    最後に、3話終了後のキム・ヨハンの順位は前回に引き続き1位でした。

[和訳] キム・ヨハン 事務所別評価 와줘…(Come back to me)

와줘… (Come back to me)   SE7EN (김요한)

돌아와줘 멀지 않다면…

戻ってきて
まだ遠くに行ってないなら…


참 많이 미웠어
너의 모든게
오랜된 사진 속에
날 보며 웃고 선
고운 니 표정들까지

すごく憎んでいた
君の全てを
昔の写真の
僕を見ながら笑っている
美しい君の表情までも


이젠 다 잊을거란
시킬수도 없는 약속하고
너를 보낸 기억에
자꾸 난 지쳐만 가는데
yeh baby

もう全部忘れると
守れもしない約束をして
君を見送った記憶に
僕は疲れ果てているのに
yeh baby


돌아와줘 멀지 않다면
아직 나를 사랑한다면
아직까지 난 그 자리에
널 기다리고 있어 yeh

戻ってきて
遠くに行っていないなら
まだ僕を愛しているなら
今も僕はあの場所で
君を待っているよ yeh


이미 다른 사랑한다면
벌써 나를 다 잊었다면
조금만 더 기다릴게
더 미워할 수 있도록

もう違う恋をしているなら
もう僕を忘れてしまったなら
少しだけ待ってみるよ
もっと嫌いになれるように

キム・ヨハンが番組内で歌った部分のみカットして訳しました。

[ルビなし歌詞]JJ PROJECT “그날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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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THE DAY)
作詞 Jinyoung, 추대관 (MonoTree), 적재
作曲 Jinyoung, 추대관 (MonoTree)
編曲 추대관 (MonoTree), 적재

누가 말 걸어
주지 않으면
아무 말 없이
나도 모르게
찾게 되는 건
한가지 너

誰かが話しかけて
くれなければ
何も言わず
知らないうちに
探してしまうのは
ただひとり 君

고요했던
이 바다 위에
햇살이 저물어 갈 때 쯤
어렵게 끝맺은
이 멜로디 위에
서있어 나 혼자

静かだった
この海の上に
太陽が沈んでいく頃
ようやく書きあげた
このメロディーの上に
立っている僕がひとり

그때의 목소리
그때의 공기
파도가 되어서 부딪쳐도
난 기다려
언젠가 가라 앉길

そのときの声
そのときの空気
波になってぶつかっても
僕は待つよ
いつか静まるのを

또 기도해
하늘에 닿을 때 까지
간절해져 갈수록
잊고 있던 기억들이
날 찾아와

また祈る
空に届くときまで
胸がいっぱいで どんどん
忘れていた記憶たちが
僕を訪ねてくる

모든 게 다 좋았던 거라
믿었던 그날이
눈앞에서 멀어져 가던 걸
보던 그날을
생각해

何もかもすべてが良いと
信じていた日が
目の前で遠ざかるのを
見ていたその日を
思いながら

내 뺨을 스치는 바람이
내 맘을 흔드는 파도소리
기도가 하늘에 닿았나 봐
더 크게 소리쳐
빛 바래지지 않게

頬をかすめる風が
心を揺さぶる波音
祈りが空に届いたようだ
もっと大きな声で叫んで
輝きが色あせないように

바짝 깎은
내 손톱 밑에 새살이
아물어갈 때 쯤
어렵게 끝맺은
이 멜로디 위에

ばっさり切った
爪の下の肉が
癒えていく頃
ようやく書き上げた
このメロディーの上に

그때의 목소리
그때의 공기
파도가 되어서 부딪쳐도
난 기다려
언젠가 가라 앉길

そのときの声
そのときの空気
波になってぶつかっても
僕は待つよ
いつか静まるのを

또 기도해
하늘에 닿을 때 까지
간절해져 갈수록
잊고 있던 기억들이
날 찾아와

また祈る
空に届くときまで
胸がいっぱいで どんどん
忘れていた記憶たちが
僕を訪ねてくる

모든 게 다 좋았던 거라
믿었던 그날이
눈앞에서 멀어져 가던 걸
보던 그날을

何もかもすべてが良いと
信じていた日が
目の前で遠ざかるのを
見ていたあの日を

모든 게 다 무너져 버린
것 같던 그날이
아무렇지 않게
잊혀져 나 웃던 그날을
생각해

何もかもすべてが崩れ去った
かのような日が
何事もなかったように
忘れて笑ったあの日を
思いながら

[ルビなし歌詞]JJ PROJECT “내일, 오늘 (TOMORROW,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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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늘  (TOMORROW, TODAY)
作詞 J.Y.Park “The Asiansoul”, Jinyoung, Def soul(JB)
作曲 Mayu Wakisaka, 이우민 `Collapsedone`
編曲 이우민 `Collapsedone`

왜 내일을
오늘 골라야만 해
내일 일을 오늘
내가 어떻게 아는데
흐려져 가는 길과
나의 꿈들

どうして明日を
今日選ばないといけないの
明日のことを今日
どうやって分かるの
曇っていく道と
僕の夢

시간을 돌려 미리
내 미랠 보여준다면
어떤 길로 갈 지
내 길이 어딘지
알 수 있을 텐데

時間を進めて 先に
僕の未来を見せてくれたら
どんな道に行くのか
僕の道がどこにあるのか
知ることが出来るのに

어떻게 이렇게
나의 눈을 반쯤 가린 채
계속 고르라며
날 떠미는데

どうしてこんなふうに
ほとんど目隠しされたまま
ずっと選べと
僕を強く押すの

Somebody let me know
Tell me
which way to go
Cuz I don’t,
don’t, don’t know

誰か教えて
僕に教えて
どの道に行くべきか
僕は分からない
分からないから

오늘도 답을
잘 모르는 질문에
끝없이 답을 해
자신이 없는데
이 길일까
저 길일까
내 선택들이
점점 두려워져

今日も答えが
よく分からない質問に
答え続けている
自信がないのに
この道だろうか
あの道だろうか
自分の選択が
だんだん怖くなる

불안한 마음으로
난 또 다음
선택 앞에
가본 적 없는
길과 길 사이에서
어떻게 내 길을
찾을 지 두렵지
하루 하루 가는 게

不安な心で
僕はまた次の
選択肢の前で
見たことのない
道と道の間で
どうやって自分の道を
探そうか 怖いだろうかと
一日一日を過ごすんだ

바쁜 하루 중에도
끝없이 물어봐
앞으로 가면서도
자꾸만 돌아봐
저 끝에 나아가선 난
뭐가 됐을지
나중에 돌아볼 때
후회하진 않을지

忙しい日の間でも
ずっと問いかける
前に進みながらも
何度も振り返る
あの果てに僕は
何者になっているだろうか
あとで振り返ったとき
後悔しないだろうか

주먹을 꽉 쥐어봐도
소심한 내 자신이
언제든 날
스스로 가로막아
용기를 내서
또 걸어봐도
Oh no, no, no

手をぎゅっと握ってみても
怖がりな僕自身が
いつだって自分を
自分で遮る
勇気を出して
またやってみても
Oh no, no, no

오늘도 답을
잘 모르는 질문에
끝없이 답을 해
자신이 없는데
이 길일까
저 길일까
내 선택들이
점점 두려워져

今日も答えが
よく分からない質問に
答え続けている
自信がないのに
この道だろうか
あの道だろうか
自分の選択が
だんだん怖くなる

불안한 마음으로
난 또 다음
선택 앞에
가본 적 없는
길과 길 사이에서
어떻게 내 길을
찾을 지 두렵지
하루 하루 가는 게

不安な心で
僕はまた次の
選択肢の前で
見たことのない
道と道の間で
どうやって自分の道を
探そうか 怖いだろうかと
一日一日を過ごすんだ

사라지는 하루들을 건너
지금 이 자리에 서있어
돌이킬 수 없는
또 하루를
이렇게 떠나 보내며

消え去る日々の向こうで
今ここに立っている
振り返ることのできない
次の一日を
こうして見送って

오늘도 답을
잘 모르는 질문에
끝없이 답을 해
자신이 없는데
이 길일까
저 길일까
내 선택들이
점점 두려워져

今日も答えが
よく分からない質問に
答え続けている
自信がないのに
この道だろうか
あの道だろうか
自分の選択が
だんだん怖くなる

불안한 마음으로
난 또 다음
선택 앞에
가본 적 없는
길과 길 사이에서
어떻게 내 길을
찾을 지 두렵지
하루 하루 가는 게

不安な心で
僕はまた次の
選択肢の前で
見たことのない
道と道の間で
どうやって自分の道を
探そうか 怖いだろうかと
一日一日を過ごすんだ

Tell me, tell me
So tell me
which way to go
Which way to go
So tell me
which way to go
Tell me, tell me
So tell me
which way to go

教えて 教えて
教えてください
どの道に行くべきか
どの道に行くべきか
教えて
どの道に行くべきか
教えて 教えて
教えてください
どの道に行くべきか